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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인구 유입률 ‘레바논보로’ 최고
05/31/17
뉴저지주 헌터돈카운티의 레바논 보로가 인구유입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버겐카운티에서는 우드릿지와 이스트 러더포드가 인구 유입률이 높은 타운으로 조사됐습니다.
일자리를 찾아 떠나거나 은퇴를 이유로 또는 건강과 라이프스타일 등의 이유로 지난해 뉴저지를 떠난 인구는 전국에서 최고인 것으로 ‘2016 미국 이주민 연구’ 에서 나타났습니다.
그럼에도 뉴저지주 전체에서는 지난 7년 동안 15만 3,000여명의 인구가 늘어나면서 1.7%의 인구유입률을 보였습니다.
이는 연방센서스국이 최근 발표한 2010~2016년 뉴저지 인구유입률 자료에서 나타났습니다.
이 중에서도 헌터돈카운티 레바논 보로는 이 기간 중 인구 유입율이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유입 총인구 1,663명을 기록하며 21.7%나 증가했습니다.
다음은 허든슨카운티 위호큰으로 2,572명의 인구가 증가하면서 총인구 1만 5,138명으로 20.5%의 인구유입률을 보였습니다.
글로스터 카운티의 울위치는 2010년 1만 3 05명에서 2,060명의 인구가 더 유입되면서 20%의 상승률을 나타냈습니다.
주내 인구유입률이 높은 타운 9위와 10위에는 버겐카운티 우드릿지가 12,6%의 상승률을 보였으며, 이스트 러더포드가 10.4%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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