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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화요일은 뉴저지 예비선거

06/02/17




다음주 화요일은 뉴저지주 예비선거일입니다.
이번선거는 민주 공화 양당의 주지사 후보를 뽑는 선거라 특별히 관심이 모아지고 있고 주 하원과 시의원에 도전하는 한인 후보도 다수 있습니다.

뉴저지주 예비선거가 이제 4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특별히 뉴저지 예비선거는 민주 공화 양당의 주지사 후보를 선출합니다.
두번째 임기를 마치는 크리스티에 이어 새로운 주지여서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에는 총 11명의 후보가 주지사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여론조사에서는 공화당의 킴 과다노 현 부지사가 후보가 37%로 앞서 있는 상태입니다.
민주당은 주독일 미국대사를 지낸 필립 머피 후보가 지지율 34%로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두사람의 본선 양자 대결은 민주당 머피 후보의 우세가 점쳐지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에 도전하는 한인후보는 모두 5명 입니다.
주하원 39 선거구 재니 정, 잉글우드 클립스 글로리아 오, 오라델 미리암 유, 포트리 폴 윤 등 4명의 후보는 경쟁자 없이 본선거에 진출합니다.
총 4명의 후보 중 2명을 선출하는 주하원 37 선거구 출마한 마가렛 안 후보 현재 치열한 경합을 펼치고 있습니다.
다음주 화요일 치러지는 이번 예비 선거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첫번째로 치러지는 선거여서 유권자들의 표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한인들의 투표율은 한인 커뮤니티의 정치력을 가늠하는 중요한 지표가 되고 있어 보다 많은 한인들의 투표 참여가 당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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