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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 체육회, 미주한인체전 출정식
06/12/17
오는 15일부터 택사스 달라스에서 열리는 제 19회 미주한인체육대회에 참가하는 뉴욕과 뉴저지 선수단이 잇따라 출정식을 갖고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뉴저지대한체육회는 지난 10일 뉴저지한인회관에서 체육회 임원진과 한인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9회 댈러스 미주한인체육대회 출정식을 개최했습니다.
뉴저지체육회는 태권도, 수영, 탁구 등 총 6개 종목에 42명의 선수단과 임원 6명, 참관인 5명 등 총 53명을 파견합니다.
서승철 뉴저지 대한체육회 회장은 선수들이 이번 체전에서 선의의 경쟁을 통해 좋은 성적을 거두고 부상 없이 대회를 마무리 했으면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뉴욕대한체육회도 지난 9일 저녁 플러싱 금강산 연회장에서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습니다.
뉴욕체육회는 18개 종목에 224명의 선수와 임직원을 파견해 종합 우승에 도전합니다.
제19회 미주한인체육대회는 오는 15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텍사스주 달라스에서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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