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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 상위 1%, 샌호세 96만 불 1위

06/15/17




도시별 상위 1% 고소득자의 연간 소득은 산호세 지역이 최고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은 67만 달러로 4위를 기록했습니다.

워싱턴DC의 싱크탱크인 경제정책연구소의 자료를 바탕으로 CNBC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샌호세가 96만 3238달러로 가장 소득 수준이 높았습니다.
이 지역은 주요 IT기업들이 집중돼 있어 고소득자들이 많은 것이 원인으로 꼽혔습니다.
샌호세 소득 상위 1%의 연평균 수입은 273만 2,379달러에 달했습니다.
다음 샌프란시스코는 78만 5,946달러, 보스턴 70만 1,776달러, 뉴욕은 67만 2,795달러로 4위를 기록했습니다.
5위는 휴스턴 6위는 워싱턴DC로 57만 5,237달러로 나타났습니다.
LA는 연소득이 51만 3,715달러는 돼야 상위 1% 클럽에 가입할 수 있었습니다.
샌호세와 샌프란시스코, LA 등 가주 도시 3곳이 상위 10개 도시 가운데 포함됐으며 텍사스주도 휴스턴과 오스틴 등 2곳이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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