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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학생 1인당 교육예산 1위

06/16/17




전국에서 뉴욕주는 학생 1인당 교육비를 가장 많이 투입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뉴욕시 역시 학생에게 투자하는 예산이 가장 많은 도시로 나타났습니다.
뉴저지는 전국에서 5번째로 조사됐습니다.

연방센서스국이 최근 발표한 2015회계연도 교육 예산현황에 따르면 뉴욕주는 학생 1인당 연 2만 1,206달러의 비용이 들어가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국 평균의 학생 1인당 교육 비용은 1만 1,392달러로 나타나 뉴욕주는 무려 86%나 높게 조사됐습니다.
캘리포니아는 전체 학생 620만 명에게 751억달러의 교육 예산이 배당돼 1인당 1만 467달러에 그쳤습니다.
뉴욕주 다음으로 학생 1인당 교육 예산이 높은 곳은 알래스카주로 2만 172달러로 나타났으며 다음은 워싱턴 D.C가 1만 9,396달러로 조사됐습니다.
뉴저지주는 1만8,235달러로 나타나 전국 5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4위는 커네티컷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 도시별 교육 예산을 가장 많이 사용한 곳은 뉴욕시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시는 학생 1인당 2만 1,980달러를 사용했습니다.
다음은 메사추세츠주 보스턴이 2만 1,552달러로 2위에 랭크됐습니다.
한편 뉴욕시는 학생이 가장 많은 도시로 나타나 총 학생 99만 5,000명이 뉴욕시 교육청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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