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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M 종사자 4명 중 1명은 외국 태생

06/16/17




미국내 STEM 분야에 대한 외국인들의 진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 분야 종사자 4명중 1명이 외국 태생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5년 STEM 분야에 종사하는 외국인 비율이 4명중 1명 꼴로 나타났습니다.
1990년 50만 8,659명이던 외국인 STEM 종사자가 2015년 197만 6,722명으로 4배 가까이 증가한 것입니다.
STEM 분야에 종사하는 외국인 비율도 1990년 11.9%에 그쳤으나 2000년 18.6%, 2010년 22.3%로 늘었고 2015년은 24.3%로 ‘미국내 STEM 분야 외국인 분포 현황'에 의해 나타났습니다.
특히 컴퓨터 및 수학 부문 종사율이 26.1%로 가장 높았으며 이중에서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종사자가 121만 6,215명 39.2%를 차지했습니다.
다음은 시스템 분석가 49만 9,501명, 컴퓨터 프로그래머 45만 3,707명 등의 순이었습니다.
엔지니어링 분야에서는 핵 엔지니어가 55만 3,571명으로 가장 많았고 전기 • 전자 엔지니어가 21만 8,768명으로 다음을 차지했습니다.
또 이들의 86%는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로 조사됐으며 전체 47%가 석사 • 박사 과정을 포함 5년 이상의 대학 과정을 수료했으며 4년제 대학 이상 수료자가 39.2%를 차지했습니다.
이들은 미국 내에서 긍정적 경제 효과를 창출하는 것으로 보고서는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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