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한인 정치인 한자리에
06/19/17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 의원은 오늘 한인 커뮤니티 리더들을 초청하고 선출직 정치인에 도전하는 차세대 한인 정치인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인 후보들은 자신을 소개하고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올해 선거에 도전하는 한인 차세대 한인 정치인들일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은 오늘 플러싱 금강산 연회장에서 한인 커뮤니티 리더들을 초청해 샘윤 전 보스턴 시의원, 뉴저지 3 선거구에서 연방원에 도전하는 앤드류 김, 맨해튼 2선거구에서 뉴욕시의원에 출마하는 로니 조 후보, 그리고 켈리포니아 연방하원 45지구에 도전하는 데이브 민 후보를 소개했습니다.
지난 2013년부터 2년동안 백악관 국가안보회의에서 이라크 담당 디렉터로 활동하는 등 젊지만 화려한 경력을 가진 앤드류 김 후보는 남부 뉴저지 벌링턴 오션 카운티 등으로 구성된 3선거구에서 연방하원의원에 도전합니다.
뉴욕시의회 2선거구에서 뉴욕 시의원에 출마하는 로니 조 후보.
전임 오바마 행정부의 백악관 공공업무실 부실장을 역임한 조 후보는 백악관 선임고문과 던컨 전 교육부 장관 등이 후원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는 후보입니다.
조 후보는 오는 9월 12일 예비선거에서 카리나 리베라 후보와 접전을 벌일것으로 예상됩니다.
켈리포니아에서 연방하원에 도전하는 베이브 민 후보도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민 후보는 UC어바인 법대교수, 경제정책 전문가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내년에 치러지는 45지구에서 연방 하원에 도전 합니다.
오늘 자리를 함께한 김민선 뉴욕한인회장은 한인 정치인 배출이야 말로 한인 커뮤니티 정치력 신장과 직결 된다며 한인 후보들에서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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