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NJ 한인타운 범죄 감소… 팰팍 29% 포트리3.3% 줄어
06/23/17
뉴저지 한인타운 범죄가 지난 해보다 다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력 범죄 등은 줄었지만 빈집털이 등 단순 폭행은 소폭 증가했습니다.
뉴저지주경찰이 올해 1~5월 집계한 지역별 범죄율 통계에 따르면 팰리세이즈팍을 포함 포트리, 레오니아 등지에서 범죄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팰리세이즈팍은 전체 범죄건수가 69건에서 49건으로 29% 줄었습니다.
차량절도와 폭행 등 전체 범죄건수가 크게 감소한데 반해 빈집털이 절도는 7건에서 10건으로 늘었습니다.
포트리는 전체 범죄건수가 150건에서 145건으로 3.3% 줄었습니다.
다만 빈집털이 범죄가 지난해 동기간 18건에서 25건으로 38.9%가 증가했고 단순절도도 60건에서 70건으로 16.7% 늘었습니다.
레오니아의 경우는 단순폭행에 대한 범죄만 지난해 1건에서 3건으로 증가했을 뿐 전체 범죄건수는 18건에서 15건으로 줄어 16.7%의 범죄율 감소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릿지필드는 인근 한인 타운과는 다르게 전체 범죄수가 31건에서 53건으로 범죄가 71% 증가했습니다.
| DownloadFile: 0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