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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열기 재확인… 4만여 명 다녀가

06/26/17




지난 주말 뉴저지에서 개최된 케이콘 행사.
최대규모의 K-Pop 행사로 자리잡고 있는 Kcon에서 한류의 열기를 재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행사 이틀 동안 4만 3천여 명이 행사장을 찾았습니다.

뉴저지 뉴욕 프루덴셜 센터에서 열린 ‘2017 Kcon 뉴욕’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트와이스, 씨엔블루, 자이언티 등 총 9팀이 자신들의 히트곡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았습니다.
관객들은 가수들의 퍼포먼스에 열광적으로 환호하기도 하고, 한국어 가사를 따라 부르기도 해 한류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케이팝 외에도 케이푸드, 케이뷰티, 케이댄스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도 열렸습니다.
AT&T는 셀카 스테이션을 마련해 행사장을 찾아온 팬들에게 작은 추억을 선물하는 서비스를 기획했습니다.
at&t 트리비아 앱을 이용해 부스 안에 숨겨진 키워드를 찾아 at&t의 광고를 찾아볼 수 있게 하는 등 자사 홍보에도 열을 올렸습니다.
부스 한 편에 설치한 무대에는 유튜브에서 활동하는 댄서들을 초청해 많은 케이팝 팬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행사 첫 날에는 인기그룹 여자친구가 at&t 부스를 찾아 수 많은 인파가 쏠리기도 했습니다.
At&t는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이어질 케이콘 2017 LA에서도 한류 팬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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