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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경제인협회, 차세대 위한 무역스쿨 개최
07/06/17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가 다음달 갈라와 함께 차세대 한인들을 위한 글로벌 창업 무역스쿨을 개최합니다.
2박 3일 일정의 무역스쿨은 미래 한인경제 네트워크의 주역이 되는 차세대 경제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인데요.
그동안 전세계에서 배출된 18,000여명이 활발한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가 다음달 18일 뉴저지 더블트리 호텔에서 제 29회 갈라를 개최합니다.
경제인협회 갈라는 뉴저지 주정부와 한인경제인, 그리고 뉴저지에 진출해 있는 200여 개 한국기업과 한국정부 관련 기관들, 다민족 경제인들이 자리를 함께하고 서로 간의 유기적인 관계를 정립하기 위한 행사입니다.
이번 갈라는 뱅크오브 호프의 케빈 김 행장이 키노트 스피커를 맡습니다.
뉴저지 경제인협회는 18일부터 2박3일 일정의 차세대 무역스쿨을 개최합니다.
‘4차 산업 혁명과 우리의 미래’를 주제로 진행되는 무역스쿨은 전문가들의 강의를 통해 전문 지식을 배우고 자신들의 아이디어로 새로운 사업 아이템을 구상해보는 무역사관학교 입니다.
월드옥타와 코트라가 지원하는 차세대 글로벌 창업 무역스쿨은 2003년부터 전세계에서 한인 청소년 리더를 배출해 왔으며 지금까지 졸업생 18,000명이 차세대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차세대 무역스쿨은 21세부터 39세까지 창업에 관심이 있는 한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에 경제인협회에 등록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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