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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밀레니엄뱅크, 맨해튼 진출
07/10/17
뉴밀레니엄은행이 맨해튼에 지점을 오픈하고 한인 비즈니스 지원에 나섰습니다.
은행측은 주력 사업인 SBA 용자 업무와 홈모기지 그리고 예금까지 모든 업무를 원스톱으로 처리가 가능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4년 한인 자본가들이 인수한 뉴밀레니엄뱅크가 세계 금융의 중심 맨해튼에 지점을 오픈하고 새로운 도약에 나섰습니다.
뉴밀레니엄뱅크는 맨해튼 지점 오픈과 함께 더 적극적으로 한인 고객들을 찾아갈 계획입니다.
주력 사업인 SBA는 물론 새롭게 시작한 홈 모기지 분야도 좋은 성과를 내고있어 더욱 든든한 은행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뉴밀레니엄뱅크 맨해튼 지점은 맨해튼 32가와 5에브뉴에 위치해 한인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고객을 위한 미팅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만남의 장소로도 활용 가능합니다.
맨해튼 지점의 제임스 리 지점장은 더 나은 서비스로 한인 비즈니스를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뉴멜레니엄뱅크는 8월경에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 7번째 지점 오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뉴저지 한인상권의 중심 브로드 애비뉴 선상에 들어서게 될 팰팍 지점은 한인들에게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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