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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비영리 단체 지원금 221만 불

07/14/17




뉴욕시의회의 아시안 비영리단체 지원금이 221만 여 달러로 확정됐습니다
총 수혜 단체 63개에 지원금이 나눠지지만 여전히 아시안 대상 지원금은 충분치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7~2018회계연도 뉴욕시의회의 아시안 비영리단체 지원금은 221만 여 달러로 확정됐습니다.
전년도에 비해 40만 달러 늘어난 것으로 전체 자유 재량 예산의 4.06%를 차지했습니다.
새로 지원금을 받게 된 단체는 11개이고 과거 지원금 수혜 단체였으나 이번 탈락한 단체는 10개로 모두 63개 단체가 지원금을 받게 됐습니다.
퀸즈 지역 아시안 단체 지원금은 단체 38곳에 전체의 7.01%를 차지해 가장 높았습니다.
하지만 퀸즈 전체 인구의 25%가 아시안인 점을 감안하면 인구에 비한 지원금 비율은 여전히 충분치 않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수혜 단체는 퀸즈 지역이 38곳으로 가장 많았고 맨해튼 23곳, 브루클린 18곳, 브롱스 2곳, 스태튼아일랜드 1곳이었습니다.
지원금 규모는 퀸즈 79만 500달러, 브루클린 45만 500달러, 맨해튼 20만 6000달러, 브롱스와 스태튼아일랜드는 각각 2만 달러와 1만 달러로 나타났습니다.
한인밀집 지역인 19선거구는 9개 아시안 비영리단체 지원금으로 6만 달러가 할당돼 전체의 8.76%를 차지했고 20선거구는 37개 단체에 28만 7,250달러의 지원금이 확정돼 전체 자유 재량 예산(의 66%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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