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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레스토랑 위크… 400개 식당 참여

07/18/17




뉴욕시 레스토랑 위크가 24일~8월 18일까지 400여 개 식당이 참여한 가운데 펼쳐집니다.
유명 식당들에서 좋은 가격에 이색적인 요리를 경험할 수 있는 놓칠 수 없는 기횝니다.

오는 24일부터 8월 18일까지 뉴욕시 레스토랑 위크가 진행됩니다.
올해에는 총 400개 식당이 참여하며 특히 벤자민 스테이크하우스 프라임, 로렌조 등 33개 식당이 새롭게 참여합니다.
미슐랭 가이드에서 좋은 등급을 받은 유명 레스토랑들의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번 미슐랭 스타 이벤트에는 이탈리안. 프렌치. 멕시칸. 일식. 중식 등 세계 각국의 식당들이 참여하며 톱셰프 다니엘 불뤼의 식당 '바 불뤼'부터 '노부' '스카르페타' 등 다양한 식당들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식당으로 미슐랭 스타를 받은 '단지' '한잔' 등도 참여해 한국의 전통장과 소스, 농장의 신선한 재료로 한국의 맛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각 식당들은 에피타이저-메인-디저트 등 세 코스를 프리픽스로 구성해 선보입니다.
가격은 점심 29달러, 저녁 42달러이며 음료나 세금.팁은 별도입니다.
자세한 정보 및 예약은 뉴욕시 웹사이트를 참고하면 됩니다.
미슐랭은 전문 심사원이 암행 조사 방식으로 직접 식당에 가서 음식을 먹어보고 보고서를 작성해 이를 근거로 심사원이 평가를 내려 총 3가지 스타를 부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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