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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챔버 ‘원 먼스 페스티벌’ 참가

07/27/17




7월 한 달 동안 한국을 중신으로 전세계 음악인들이 참여하는 공연이벤트 ‘원 먼스 페스티벌’이벤트가 이번 주말 뉴욕에서 열립니다.
퓨전 국악단 가야챔버가 맨해튼 뉴욕한인회관에서 계획하고 있는 공연인데요.
한인회가 추진하고 있는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홍보하는 역할도 한다고 합니다.

한국에서 시작해서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음악축제 ‘원 먼스 페스티벌’
지난해에는 전세계 26개국 130개 도시가 축제에 참여하는 등 세계적인 이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지난 1일 서울에서 시작한 공연이 전세계로 이어지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뉴욕에서도 이번 주말 공연이 열립니다.
뉴욕일원에서 활동하는 퓨전 국악그룹 가야챔버가 이번주 토요일 맨해튼 뉴욕한인회관에서 공연을 펼칩니다.
특별히 한인회가 추진하는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될 이번 공연은 KBS 국악관현악단의 김성엽씨와 모선미씨가 함께 참여해 수준 높은 음악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전세계로 전해지는 이번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공연은 토요일 오후 6시까지 맨해튼 24가에 위치한 뉴욕한인회관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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