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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익조 전 회장 태권도 인생 영화로 제작

07/28/17




강익조 전 뉴욕한인회장이 제작한 자신의 태권도 인생을 담은 영화 'I CAN I WILL I DID'가 이번주말 뉴욕에서 시사회 행사를 가집니다.
강 전 회장은 영화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한국인의 얼’을 알리기를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나리오 작업부터 완성까지 7년의 시간이 걸린 영화 'I CAN I WILL I DID'가 이번주 일요일 맨해튼 아시안 소사이어티에서 시사회 행사를 개회합니다.
영화 'I CAN I WILL I DID'는 한평생 태권도 교육에 힘써온 강익조 전 뉴욕한인회장은 태권도를 통화 변화하는 학생들의 모습과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영화제작을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영화 'I CAN I WILL I DID'는 지난 4월 LA와 플로리다에서 시사회를 마쳤으며 현재 몇몇 배급사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뉴욕 시사회는 오는 30일 일요일 오후 7시 맨해튼 아시안소사이어티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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