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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파워볼’ 당첨금 3억 달러 넘어서
08/07/17
메가 밀리언 복권은 3개월 이상, 파워볼도 2달 이상 당첨자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복권 당첨금은 모두 3억 달러를 넘어섰는데요.
당첨금이 치솟으면서 복권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4일 추첨에서도 메가 밀리언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메가 밀리언 1등 당첨금은 3억 4,600만 달러까지 뛰어 올랐습니다.
당첨자가 일시불 현금으로 수령하게 될 경우 세금을 제외하고 2억 1,600만 달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메가 밀리언 복권은 지난 4월 28일 마지막으로 잭팟 당첨 티켓이 나온 후 3개월 넘게 1등 번호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파워볼도 6월 10일 이후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지난 5일 진행된 파워볼 추첨에서도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당첨금액은 3억 700만 달러로 뛰었고 만일 파워볼 당첨자가 일시불 현금으로 수령할 경우 1억 9,320만 달러를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메가밀리언 다음 추첨은 8일 오후 10시 59분에, 파워볼은 9일 오후 10시 59분에 각각 있을 예정입니다.
파워볼은 43개 주와 워싱턴 DC, 미국령 버진아일랜드에서 연합으로 발행하는 로또식 복권으로 지난 6월 캘리포니아에서 1등 당첨이 나왔습니다.
파워볼 당첨확률은 3억 분의 1, 이보다 낮다는 메가밀리언 당첨 확률은 2억 5천 만 분의 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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