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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최고 병원 ‘프레스비테리안’
08/09/17
병원에 가서 병을 얻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최첨단을 자랑하는 뉴욕에서도 낙후된 병원 시설은 환자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는데요.
프레스비테리안 병원은 뉴욕 메트로 지역에서 최고 병원으로 꼽혔습니다.
8일 US뉴스앤월드리포트는연례 병원 평가에서 뉴욕 프레스비테리안 병원을 전국에서 8번째, 뉴욕 메트로 지역에서 최고로 평가했습니다.
뉴욕 프레스비테리안은 심장 수술 분야에서 는 전국 3위를 기록했고 14개 부분에서 상위권으로 평가됐습니다.
뉴욕시에는 마운트 사이나이 병원이 전국에서 18위, 뉴욕대 랭곤 메디컬센터가 19위를 차지하는 등 전국 순위 상위 20위 권 내에 병원 3곳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뉴저지주에서는 해켄색대학병원. 모리스타운 메디컬센터가 각각 4위와 5위로 평가됐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곳은 미네소타에 있는 메이요 클리닉으로 나타났으며 2위는 클리블랜드 클리닉, 3위는 존스홉킨스병원이 각각 차지했습니다.
한편 US뉴스앤월드리포트는 올해 전국 4,500여 개 병원을 대상으로 25개 분야에서 평가를 진행했습니다.
이 외에도 높은 수준으로 평가받은 곳은 뉴욕주 세인트프랜시스와 뉴욕대 윈슬롭, 그리고 뉴욕시에서는 몬테피어 병원, 뉴저지주에서는 로버트우드존슨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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