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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민 4순위 2년이상 후퇴
08/10/17
아무 능력없이 가족이라는 이유로 미국에 들어오는 이민의 문은 점점 좁아집니다.
반면 미국 사회, 경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능력자들의 이민은 대폭 확대됩니다.
9월 영주권 문호에서 가족 이민 특히 4순위가 대폭 후퇴했습니다.
9일 연방국무부는 가족 이민 4순위가 2년 이상 대폭 후퇴하고 반면 취업이민 2순위가 9개월이나 앞당겨진 9월 영주권 문호를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시민권자 미혼자녀에 해당되는 가족이민 1순위의 영주권판정 우선일자는 2010년 5월 1일로 지난달 2010년 12월 22일보다 7개월 3주가 늦춰졌습니다.
시민권자 형제자매 초청은 무려 2년 4개월이나 늦어졌고 2B와 3순위도 전달에 이어 또다시 동결됐습니다.
다만 2A순위는 2015년 10월 1일로 지난달 2015년 9월 22일보다 2주 정도 앞당겨졌습니다.
8월 문호에서 무려 2년 3개월이나 후퇴했던 취업이민 2순위는 영주권 판정일자는 전달보다 9개월 진전됐습니다.
2018회계연도가 시작되는 다음달부터는 취업 2순위 영주권 판정일자가 다시 전면 오픈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취업 1, 4, 5 순위가 모두 오픈됐고 3순위 숙련공과 비숙련공 부문의 영주권 판정일자도 오픈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취업이민 사전접수허용우선일자 역시 2순위를 비롯해 모든 부문에서 오픈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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