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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 대졸 평균연봉 스티븐스 공대 1위

08/14/17




대학은 지성의 산실….
졸업 후 유용하게 쓰여지지 않는 지성은 더 이상 지성으로써의 가치가 없는 시대입니다.
뉴저지주에서 대학 등록금 대비 졸업 후 수익률이 가장 높은 대학으로 스티븐스 공대가 꼽혔습니다.

연방 교육부는 최근 뉴저지주내 대학 졸업생 10년 후 평균 연봉 통계를 발표했습니다.
1위는 평균 연봉이 8만 3,700달러를 기록한 스티븐스 공대, 2위는 7만 7,900달러로 나타난 프린스턴 대학, 뉴왁의 뉴저지 공대는 6만 4,500달러로 3위를 기록했습니다.
다음은 유잉의 더 칼리지 오브 뉴저지 5만 6,000달러, 럿거스 대 5만 4,500달러로 각각 4위와 5위를 기록했습니다.
여섯번 째는 5만 1,100달러를 나타낸 카톨릭 학교인 사우스 오렌지의 세톤 홀 대학이 차지했습니다.
이어 저지시티의 피닉스 대학이 7위, 매디슨의 드류대학이 8위, 웨스트 롱 브랜치의 만모스 대학이 9위, 로렌스빌의 라이더 대학이 10위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월 조사에서 신입 연봉이 7만 8000달러, 중간연봉 14만 3천 달러를 기록한 LA 동부에 위치한 하비머드 칼리지가 전국에서 졸업 후 연봉을 가장 많이 받는 학교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기회의 땅’ 미국에서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무급이라도 대학 1학년 때부터 인턴십을 시작해야 나중에 좋은 직장 오퍼를 받을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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