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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 정박장 추가 개설 계획

08/15/17




뉴욕시 페리가 노선을 확장한 후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뉴욕시는 내년 여름가지 맨하탄과 브롱스에 페리 정박장을 추가로 개설하기로 했습니다.

뉴욕시가 페리 노선을 확대하면서 통근에 이용하는 뉴욕시민들이 늘고 있습니다.
뉴욕시는 내년 여름까지 브롱스 클라슨 포인트에서 출발해 맨하탄 어퍼이스트를 거쳐 월스트릿까지 이어지는 사운드뷰 루트와 퀸즈 롱아일랜드시티, 맨하탄 이스트 34가, 스타이브센트 타운, 코리어스훅과 월스트릿을 잇는 로워이스트사이드 노선 등 2개를 신설할 계획입니다.
현재 이들 노선내 정박장 신설 공사가 필요한 지역에 대한 승인 절차를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뉴욕시 페리는 신설 노선 확장 후 100만 명 이용자를 돌파하면서도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29일에는 퀸즈 아스토리아, 롱아일랜드시티와 루즈벨트 아일랜드를 잇는 새 노선이 운행됩니다.
기존 교통수단에 비해 통근시간이 20분은 더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뉴욕시 페리 노선 요금은 2달러 75센트로 지하철 요금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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