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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밀알선교단 ‘꿈터’ 최종 승인
08/16/17
뉴저지밀알선교단의 장애인회관 ‘꿈터’가 최종 승인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장애인의 입주 공간으로도 활용되지만 장애인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기술 교육도 지원합니다.
1만 8,000스퀘어 피트 규모에 룸 25개, 주방 2개 등의 시설을 갖춘 뉴저지밀알선교단의 ‘꿈터’ 건물이 4년 만에 결실을 보게 됐습니다.
뉴저지밀알선교단은 ‘지난 7일 뉴저지 새들브룩 타운 커뮤니티 보드가 장애인 회관 사용 용도허가에 대한 표결을 진행해 만장일치로 승인했다’고 전했습니다.
밀알선교단은 지난 2013년 3월 꿈터 건물을 매입했습니다.
꿈터는 뉴저지 뿐 아니라 미 전역의 장애인들이 입주해 살 수 있는 공간으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또 장애인 학생을 위한 방과 후 학교와 자립을 돕기 위한 직업 기술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고 미국으로 유학을 한국 등 청소년 장애인들에게는 숙소로도 제공됩니다.
뉴저지밀알선교단의 뿌리는 1979년으로 거슬러 올라가지만 뉴저지밀알선교단의 창립은 1994년입니다.
현재는 장애인 150여 명을 캐어하며 후원자만도 150여 명이 넘습니다.
사회봉사와 ‘하나님 사랑’을 실천하는 밀알 선교단은 ‘가장 약한자를 돕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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