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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학군, NY 제리코·NJ 프린스턴

08/17/17




뉴욕주에서는 나소카운티 제리코 학군이 가장 우수한 학군으로 평가됐습니다.
뉴저지주에서는 프린스턴 학군이 최고 평가를 받았습니다.

뉴욕주 제리코 학군이 '학업' '교사' '대입 준비' '특별활동' '교내 안전' 등 5개 분야에서 모두A+ 평가를 받으며 뉴욕주에서 가장 우수한 학군으로 나타났습니다.
'학생 다양성' 분야에서 B 평가를 받았지만 전체 순위에서는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위는 나소카운티 그레잇넥 학군으로 '학생 다양성' 분야를 제외한 나머지 5개 부문에서 모두 A+를 받았습니다.
SAT 평균 점수를 보면 제리코 학군은 1370점, 그레잇넥 학군은 1340점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은 피츠포드 학군, 4번째는 한인 학생들이 많이 재학하는 롱아일랜드 사이오셋 학군 그리고 스카스데일 학군 6위, 롱아일랜드 맨해셋 학군 21위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저지주 프린스턴 학군은 전국 순위로 14위를 기록하면서 뉴저지주에서는 최고로 나타났습니다.
SAT 평균 성적은 1350점으로 조사됐습니다.
테너플라이 학군은 뉴저지에서 9위, 버겐카운티 학군 중에서는 1위로 나타났습니다.
이어 패스캑밸리리저널고교 12위, 리지우드 15위, 노던밸리리저널고교는 24위를 기록했습니다.
이외 레오니아 학군이 42위, 팰리세이즈파크 91위, 포트리 97위, 리지필드 125위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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