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포트리 공영주차장 통행 재개 9~10월
08/22/17
뉴저지 포트리 우체국 뒤편 공영주차장의 통행이 빠르면 다음달부터 재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버겐카운티에서 가장 음주운전 적발이 많은 곳은 포트리로 나타났습니다.
포트리 공영주차장 파킹 덱 공사로 인해 차량통행이 제한되면서 운전자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사가 마무리되는 내달 중순이나 늦어도 10월 중순중에는 차량 통행이 재개되고 새 파킹덱이 완공되면 600대 이상이 주차할 수 있게 됩니다.
현재 타운 정부는 대체 주차공간으로 마돈나 성당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는데 이용률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타운 정부는 메인 스트릿과 호임 스트릿 사이 르모인 애비뉴와 슐로서 스트릿 북쪽 방향으로 설치된 모든 주차 미터기의 주차 허용시간을 1시간에서 3시간으로 늘려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근 발표된 뉴저지주 타운법원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올 6월까지 포트리에서는 163건의 음주운전이 적발돼 버겐카운티 70여 타운 중 가장 많았습니다.
포트리에 이어서는 리지필드가 53건, 레오니아 37건, 팰리세이즈파크 32건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인 상권 형성 지역에서 음주운전 적발이 두드러졌고 버겐카운티 전체적으로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DownloadFile: 0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