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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사회 화합을 최우선 하겠다”
08/30/17
9월 1일 출범을 앞두고 있는 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 박동주 회장과 임원진은 본사를 방문한 자리에서 분열된 동포사회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보수와 진보 할 것 없이 모두가 함께하는 평통을 만들겠다는 각옵니다.보도에 지한샘 기잡니다.
제 18기 민주평통 뉴욕협의회 박동주 회장과 엄수흠 수석 부회장 그리고 김도형 대표간사는 오늘 오전 본사를 방문하고 18기 평통 첫번째 첫번째 목표로 동포사회 화합을 꼽았습니다.
박회장은 탄핵 국면과 대통령 선거를 거치면서 한인 동포사회도 진보와 보수가 대립하는 양상을 보여왔다며 평통이 앞장서서 동포사회 화합을 이루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서트 박동주 (민주평통 뉴욕협의회 회장)
18기 평통은 기존의 12개 분과에 한류진흥분과와 의전홍보분과를 더해 총 14개 분과로 구성하고 9월 1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합니다.
9월 1일에는 임원 및 회원 상견례가 계획되어 있으며 공식 출범식은 10월 17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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