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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 주하원 도전 ‘제니 정’ 한인사회 지지 당부

09/05/17




뉴저지 39지역구에서 주하원에 도전하는 제니 정 후보가 한인사회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정후보는 한인들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손을 내미는 정치인이 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뉴저지 주하원에 도전하는 제니정 후보는 주하원으로 가는 길이 쉽지 않다며 한인들의 후원과 투표참여가 절실하다고 밝혔습니다.
2015년 클로스터 시의원에 당선돼 현재 시의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제니 정 후보는 버겐카운티 북부 한인 밀집지역이 포함되어 있는 39선거구에서 민주당 후보로 주하원에 도전합니다.
39 선거구는 공화당의 텃밭이지만 최근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반대 여론이 높아 그 어느때보다 민주당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높아져 있습니다.
제니 정 후보는 미국 사회에서 한인으로 자라온 사람으로써 두 나라의 완벽한 다리가 되고 싶다며 한인들이 힘들고 도움이 필요할 때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회견에는 포트리 시의원에 도전하는 폴윤 후보와 39 선거구에서 주상원에 도전하는 린다 슈와저, 하원에 도전하는 애니 하우스만 후보가 함께 자리를 하고 한인사회에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오늘 기자회견은 제니 정 후보를 후원하는 김영길 베델인더스트리 대표와 김용만 뉴저지한인회 이사장, 그리고 저지시티 윤여태 의원이 마련해 필승을 당부했습니다.
올해 치러지는 본선거는 11월 7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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