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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 대학 순위, 프린스턴 5년 연속 1위
09/13/17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4년제 종합대학에 프린스턴 대가 5년 연속 1위를 지켰습니다.
2위는 하버드대가 5년 연속 2위로 나타났습니다.
프린스턴대학이 '2018년 최우수 4년제 종합대학' 순위에서 5년 연속 1위 평가를 받았습니다. 12일 US뉴스앤월드리포트는 프린스턴 다음으로 하버드대를 역시 5년 연속 2위로 평가했습니다.
이어 예일대와 시카고대가 공동 3위로 평가됐으며 컬럼비아. 스탠포드. MIT가 공동 5위로 나타났습니다.
8위는 펜실베이니아, 9위 듀크 10위 캘텍으로 각각 평가됐습니다.
US뉴스앤월드리포트는 칼텍이 엔지니어링, 생물학, 화학, 컴퓨터 공학 등 여러 분야에서 최고의 대학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뉴욕주 소재 종합대로는 컬럼비아, 코넬, 뉴욕대, 로체스터 등이 상위권으로 평가됐고 뉴욕주립대 계열 중에서는 빙햄턴이 87위로 나타나 가장 순위가 높았습니다.
그 외에는 스토니브룩과 버펄로가 공동 97위를 차지했습니다.
뉴저지주에서는 프린스턴에 이어 럿거스대 뉴브런스윅 캠퍼스가 69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습니다.
다음은 스티븐스공대, 시튼홀, 뉴저지공대 등이 상위권에 랭크됐습니다.
한편 리버럴아트 순위에서는 윌리엄스. 앰허스트가 나란히 1~2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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