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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예비선거, 피터 구·폴 밸론 승리
09/13/17
어제 실시된 뉴욕주 예비선거에서 관심을 모았던 퀸즈지역 선거구는 현역 의원들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맨해튼 2선거구에 도전했던 로니 조 후보도 아쉽게 패배했습니다.
어제 치러진 뉴욕주 예비선거.
맨해튼 제 2선거구에서 시의원에 도전했던 유일한 한인후보 로니조는 8%에 불과한 득표율로 고배를 마셨습니다.
6명이 도전한 2선거구는 6300여 표를 획득한 칼리나 리베라가 승리했습니다.
퀸즈 한인 밀집지역의 선거 결과는 현역 의원들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플러싱 20 선거구는 3657표를 얻은 피터구의원이 2632표를 얻은 앨리스탠을 1000여표 차로 누르고 민주당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19선거구도 현역 폴밸론 의원이 2991표를 얻어 54.14%의 득표율로 승리했습니다.
6명의 후보가 도전한 민주당 뉴욕시장 경선은 빌 드블라지오 시장이 74.18%의 들표율로 압도적인 표차로 승리했습니다.
강력한 도전자로 평가 받았던 살 알바니스는 15% 득표에 그쳤습니다.
드블라지오 시장은 공화당 경선에서 승리한 니콜 말리오타키스와 오는 11월 본선거에서 대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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