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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최우수 특목고 ‘스타이브슨트’
09/18/17
뉴욕시 최우수 특수목적고 순위에는 스타이브센트 고교가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일반고 중에서는 퀸즈의 타운젠드 해리스고교가 뉴욕시 최우수 공립고로 나타났습니다.
17일 뉴욕포스트가 자체적으로 평가한 뉴욕시 우수 고교 순위에 의하면 스타이브센트 고교가 뉴욕시에서 가장 우수한 특수목적고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평가는 4년내 졸업률 100% 리전트시험에서 각 과목별로 85점 이상 받은 학생들의 비율 20%, AP시험에서 고득점을 받은 학생 비율 30%, SAT 응시자 수 10%와 SAT시험점수를 30% 반영한 것입니다.
스타이브센트 고교는 3년 연속 최우수 특목고에 선정되면서 4년내 졸업률이 98.6%를 기록했습니다.
대학준비율 98.6%, 대학등록률 84.3%, SAT 응시 학생 비율은 96.1%, SAT 평균 점수 2,138점으로 나타났습니다.
우수 고교 2위에는 리멘칼리지 아메리칸스터디, 3위는 스태튼아일랜드 텍, 4위는 브롱스 과학고, 5위는 요크대학 부속 퀸즈 과학고가 차지했습니다.
일반고교 순위 1위는 타운젠드 해리슨 고교가 정시 졸업률 및 대학수학능력이 모두 100%로 나타났고 대학등록률 99.7%를 기록했습니다.
SAT 평균 점수도 1970점으로 집계됐습니다.
다음은 에듀케이션 배컬러릿 스쿨, 엘리너 루즈벨트 고교, 뉴 익스폴로레이션스 인투 사이언스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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