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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퀸즈 등 서민아파트 13곳 신청 접수
09/27/17
퀸즈, 맨해튼. 브루클린 등지에서 총 13곳의 서민 아파트가 신청 접수를 받습니다.
신청 기간은 11월 말까지지만 아파트에 따라 마감일이 임박한 곳도 있습니다.
웹사이트를 참고하시고 서두르시기 바랍니다.
오는 11월 30일까지 뉴욕시 퀸즈 등 총 13곳의 서민아파트가 입주 신청을 받습니다.
50%는 지역 주민에게 분양 우선 혜택이 주어집니다.
우선 브롱스 810 리버애비뉴에 위치한 신축 건물은 서민용 133가구의 입주 신청을 오는 29일까지 진행합니다.
지역중간소득의 40% 이하에 해당되는 가구는 스튜디오와 1~3베드룸을 포함 모두 22가구이며 1베드룸의 월 렌트 589달러입니다.
이외 브롱스에서는 엑셀시오 건물과 크로스로드 플라자에서 각각 42가구와 163가구의 입주 분양을 진행합니다.
퀸즈에서는 자메이카에 신축되는 '아처 메릭’이 서민용 88가구의 입주 신청을 오는 10월 16일까지 받습니다.
또 다른 신축 건물, 3365 3애비뉴에 있는 서민용 22가구의 입주 신청 마감은 10월 31일입니다.
맨해튼은 '비바 57 웨스트’가 32가구를 10월 11일까지, 엑스텔이 90가구 입주 신청을 10월 23일까지 진행합니다.
브루클린에서는 33 본드스트리트 건물에서 108가구를, 237 더필드스트리트은 22가구에 대한 입주 신청을 받습니다.
이외 재건축아파트에서 47가구를 서민용으로 분양하며 스톤하우스와 오션힐도 각각 64가구와 107가구입주 신청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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