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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재외공관영사 서비스 혁신”
09/28/17
문재인 대통령은 전 세계 재외공관의 영사서비스를 혁신하고 재외동포들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문덕’ 재외국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게 됐습니다.
27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는 ‘제11회 세계한인의 날기념식 및 2017 세계한인회장대회’ 가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여러분이 계신 곳 어디든 충분한 영사 조력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재외동포들을 위한 정책으로 “24시간 365일 가동되는 ‘해외안전지킴센터’를 설치해 예방할 수있는 사건·사고를 최대한 막아내겠다”며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라도 초동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 문 대통령은 “한국어와 한국문화· 역사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함께 모국 초청 연수와 장학제도, 청소년 교류도 확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외에도 한국내 중소기업과 동포 기업 간 비즈니스 교류를 통한 한민족 경제 역량 강화에도 주력할 것을 밝혔습니다.
한편 최근 해외여행객이 급증하면서 영사업무도 증가했지만 업무를 감당할 공관의 능력은 아직도 부족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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