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헬스케어 ‘팰팍 정보센터’ 오픈
09/29/17
건강보험 전문 유나이티드 헬스케어가 한인사회에 한발짝 더 가까이 다가왔습니다.
뉴저지 한인 타운 중심에 건강 정보센터를 오픈하고 한인들을 대상으로 메디케어 등 건강관련 정보를 제공합니다.
유나이티드 헬스케어가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에 새롭게 건강보험 정보센터를 오픈했습니다.
팰팍 정보센터는 버겐카운티 지역 아시안 고객에게 초점을 맞춰 강화된 고객 서비스와 다양한 건강 관련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게 됩니다.
장소는 팰리세이즈팍 파인 플라자 2층으로 한국어, 중국어, 남아시아어 등 아시아 언어를 구사하는 직원이 상주해 메디케어나 각종 문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아시안 부서 크리스 로 부사장은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사무실은 버겐 카운티에 거주하는 고객 중 영어에 익숙치 않은 분들에게 더 쉽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 혜택과 이용 가능한 커뮤니티 서비스 정보를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유나이티드 헬스케어는 전국적으로 100만명 이상의 의료 전문가, 6000곳 이상의 병원과 계약을 맺고 있으며 개인 및 고용주 등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 수혜자를 위한 건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994년 아시안 부서를 설립했고 이번 팰팍 정보센터는 뉴저지 지역 내에서는 에디슨 사무실에 이어 두번쨉니다.
이번 팰팍 사무실에서는 고객들의 헬스케어 플랜 혜택과 자격 상담, 각종 서류 해석, 자격이 되는 주민에게 처방약 비용을 지원해주는 노인 및 장애인 처방약 보조 프로그램, 시니어 골드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와 정보를 제공하며 건강 관련 세미나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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