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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연봉 순위, 의대·약대 졸업생 가장 높아

10/02/17




대학에 들어가기도 어렵지만 졸업하고도 문제입니다.
무조건 아이비리그를 선호하기보다는 특화된 대학을 졸업하는 것이 취업에 유리하다는데요.
뉴욕주립대 다운스테이트 의대 학부 졸업생들의 중간 연봉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최근 발표된 연방교육부의 '칼리지스코어카드’에 따르면 브루클린에 있는 SUNY 다운스테이트 의대 졸업생들의 10년 후 중간 연봉은 12만 5,900달러로 뉴욕에 있는 공.사립대 259곳 중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SUNY 다운스테이트 의대 재학생은 347명으로 이 중 81%가 학자금 부채를 지고 있었으며 졸업생들의 평균 부채는 1만 5,205달러로 조사됐습니다.
올바니약대는 졸업생 중간 연봉이 12만 2,600달러로 뉴욕 소재 대학 중 두 번째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다음은 헬레네 풀드 간호대 8만 5,600달러, 코크란 간호대 8만 3,400달러, 필립스 간호대 8만 1,200달러 등으로 약대와 간호대 졸업생의 연봉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종합대학에서는 컬럼비아대 7만 8,200달러, 공대 중에서는 렌셀리어공대 7만 7, 900 달러였습니다.
뉴저지 내 공. 사립대 67곳 중에서는 스티븐스공대가 8만 7,300달러로 가장 높았으며 프린스턴대는 8만 500달러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칼리지스코어카드를 통해 대학들의 다양한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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