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KCS, IDNYC 임시 신청 센터 운영
10/16/17
IDNYC 발급이 지역적 편의를 위해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17일부터 30일까지는 베이사이드 KCS에서 임시 신청 센터가 운영됩니다.
17일부터 30일까지 베이사이드에 있는 KCS 커뮤니티센터에서 뉴욕시 신분증 임시 신청 센터가 운영됩니다.
지역 주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IDNYC를 신청하도록 돕기 위한 것입니다.
17일 KCS의 린다 이 사무총장과 뉴욕시장실 이민서비스국 관계자 그리고 지역단체장 등은 기자회견을 열고 신청 센터 운영 일정 등을 설명할 예정입니다.
IDNYC는 14세 이상 뉴욕시 거주자는 신분에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거주지가 불분명한 경우에는 비영리 단체나 종교단체, 병원 등으로부터 증명서를 발급받아야 신청할 수 있습니다.
IDNYC 소지자는 뉴욕시 주요 문화 시설 33곳에 대해 1년 간 무료 회원이 될 수 있고 각종 콘서트와 박물관 티켓이 할인되며 뉴욕시 83개 관광명소 패스 구입시에도 25%의 할인 혜택이 주어집니다.
한편 IDNYC는 지난 2014년 빌 드블라지오 시장의 취임과 함께 본격적으로 추진돼 뉴욕시민 10명 중 1명은 IDNYC를 발급받은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한인도 900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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