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공립학교 교직원 임금 3년 연속 증가
10/17/17
미국에서 최고의 안정된 직업 10 가지 중 대다수는 의료 계통입니다.
그렇다면 교사라는 직업은 어떨까요?
뉴욕주 공립학교 교직원 임금이 3년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6일 공공정책 연구기관 ‘엠파이어센터 포 퍼블릭 폴러시’는 ‘2016~2017학기 뉴욕주 공립학교 교직원들의 임금이 모두 100억 7,300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발표했습니다.
2015~2016학기 100억 1,800만 달러보다 5,550만 달러가 더 늘었습니다.
이처럼 뉴욕주 공립학교 직원 임금은 2014~2015학기부터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맨해튼 공립학교에서 특수교육을 담당하는 에이빗 수커 교사는 2016~17학기 연봉 36만 2,647달러를 수령해 뉴욕주 공립학교에서 가장 많은 임금을 받은 교직원으로 나타났습니다.
그의 연봉에는 지난 3년 동안 받지 못한 임금 26만 4,000달러가 포함됐습니다.
한편 전국적으로 교사가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주는 뉴욕주 평균 7만 5000달러였고 2위는 매사추세츠 7만 3000 달러, 커네티컷은 6만 9000달러로 나타났습니다.
뉴저지주도 2015~16학년도 주내 공립학교 교사 임금이 평균 2.5% 인상됐습니다.
| DownloadFile: 0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