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교육 정상화로 타운 행정까지 바꾸겠다”
10/26/17
다음달 7일 치러지는 선거를 앞두고 뉴저지 최대 한인타운 팰리세이즈팍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인들이 대거 교육위원 후보로 출사표를 던졌는데요.
저마다 타운의 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뉴저지 최대 한인타운 팰리세이즈팍에서 선거 열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3명을 뽑는 교육위원 선거에 6명의 후보가 도전을 했고 그중 4명이 한인후보 입니다.
특별히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우윤구 후보는 지난 2009년부터 2011년까지 타운의 교육위원을 역임한바 있어 6년만의 재도전이 눈길을 끕니다.
우후보는 타운 행정을 독점하고 있는 민주당에 대한 건강한 견제 세력이 필요하다며 그 출발을 교육행정의 정상화에서 찾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습니다.
우 후보는 이번선거에 자신의 아들 제프리 우와 마타라조 후보까지 3명이 러닝 메이트로 나서고 있습니다.
제프리 우는 2011년부터 교육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마타라조 후보는 과거 25년동안 교육위원을 지낸 베테랑 입니다.
세후보는 이번 선거에 많은 한인들이 참여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줄줄 것 당부했습니다.
선거일은 다음달 7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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