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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케어 실버플랜 평균 34%인상

10/27/17




2018년도 오바마케어 가입…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인데요.

이번 오바마케어 실버플랜보험료가 평균 34%인상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바마케어 홈페이지는 지난 25일부터 건강 보험 플랜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기있는 플랜들의 평균 상승폭이 34%이 될 것이라는 컨설팅 업체 애벌레어 헬스의 전망이 나왔습니다.

특히 오바마케어를 운영하는 주들에서 실버 플랜의 상승폭이 34%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브론즈 플랜은 18%, 골드 플랜은 16%, 플래티넘 플랜은 24% 상승이 예정됐습니다.

전국 3개 지역들에서만 오바마케어의 실버 플랜 보험수가가 하락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오바마케어 폐지에 진력하고 있는 불확실성과오바마케어자체의근본적인 문제들, 또 연방정부가 보험사를 통해 저소득층에게 지원하는 보조금중단때문입니다.

에벌레어 헬스는 보험료 인상폭은 주별로 차이가 있지만 뉴저지주 실버플랜은 평균 728달러로 29% 인상되고 뉴욕을 비롯한 10개 주와 워싱턴 DC 역시 내년도 보험수가가 가파르게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한편 민주, 공화 양당은 실버플랜 이상을 소지한 저소득층 600만여명을 대상으로 자기부담금, 코페이, 코인슈런스 등을 할인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정부보조금 2년 연장을 초당적으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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