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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은행 SBA 대출 ‘20억 달러’ 초과

10/31/17




한인 금융기관들의 SBA 대출 규모가 강세입니다.

2017 회계연도 2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연방 중소기업청은 최근 2017회계연도 SBA 대출 통계를 발표하고 ‘전국의 한인 19개 금융기관들이 2017회계연도 1년간 21억 6,257만 3,500 달러 대출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총 대출 건 수는 2,411 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적으로는 1,989개 금융기관이 SBA 대출을 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15개 한인 금융기관은 주류 은행들을 압도하며 대출 규모에서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SBA 대출이 은행 입장에서는 부실 대출에 따른 손실 리스크가 거의 없고 SBA 대출 포트폴리오는 금융기관 사이에 패키지로 묶어 사고 팔 수 있는 등 은행의 주요 수익원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전국적에서 가장 많은 SBA 대출을 한 한인 금융기관은 뱅크 오브 호프로 전체 15위에 올랐습니다.

406건 대출에 대출 규모는 2억6,382만 9,100달러에 달했습니다.

다음 CBB 은행이 199건, 2억 957만 8,800달러로 18위, 태평양 은행이 207건, 1억 9,163만 6,100달러로 21위, 한미은행이 260건, 1억5 ,830만 800달러로 26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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