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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병원 안전 빨간불… 대부분 하위권
11/01/17
뉴욕주병원들이 안전평가….총체적 난국입니다.
특히 한인들이 많이 찾는 병원들이 대부분 C등급으로 나타났습니다.
31일 병원 안전 평가기관 립프로그에 따르면 뉴욕주에 위치한 병원 142개 중 7개만이 A등급을 받았습니다.
A 등급은 4.9%, B등급이 52.8%로 나타났으며한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병원 마운트사이나이, 프레스티테리안,코넬, NYU 랭곤,벨뷰 등이 모두C등급을 받았습니다.
퀸즈엘름허스트병원은 D등급을 받았습니다. 반면 뉴저지주는 전체 68곳 중 30곳, 44.1%가 A등급을 받으면서 뉴욕과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뉴욕주에서 A등급을 받은 곳은 켄모어 머시, 버펄로 시스터스 오브 채러티, 로체스터 하이랜드, 포트워싱턴 존 T 마더메모리얼 등이었고 시내 5개 보로에서는 한 곳도 없었습니다.
롱아일랜드 나소카운티에서도 나소대학병원 노스쇼어대학병원 노스웰힐스헬스시스템 등이 C등급에 머물렀습니다.
A등급 병원 비율이 높은 주는 로드아일랜드, 메인, 하와이, 아이다,호 버지니아 순이었으며 낮은 주는 노스다코타, 워싱턴DC, 델라웨어, 메릴랜드, 뉴욕 등의 순서로 조사됐습니다.립프로그는 A~B등급 병원에 비해 D~F등급의 병원은 1.5~2.7배 더 위험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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