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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제 2본사 적합도 뉴욕시 1위 올라
11/02/17
북미 지역이 아마존 제 2본사 유치로 들썩이고 있습니다.
최근 한 연구에서 뉴욕이 적합지 1위로 나타났습니다.
수많은 투자금이 몰리고 일자리 수 만개가 창출되는 신 실리콘베리의 탄생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뉴욕이 아마존 제 2본사 유치 희망 지역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은 사무실 임대료, 아파트 렌트는 비싸지만 접근성과 인력 확보 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다음은 샌프란시스코로 기술력을 가진 근로자 다수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부동산 정보분석회사 라이스의 분석에 의하면 아마존은 제 2본사 결정에 세금 인센티브, 유치 희망 도시의 창조성, 스키장과 바다 같은 지역 환경을 고려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아마존 CEO가 소유하고 있는 신문사 워싱턴포스트가 있는 도시를 선정할 수도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라이스가 선정한 아마존 제 2본사 유치 상위 후보지 톱 10은 뉴욕과 샌프란시스코 다음으로 워싱턴DC 3위, 시애틀 4위, 샌호세 5위, 버지니아 교외 지역 6위 그리고 뉴올리언스, 보스턴, 뉴욕주 로체스터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아마존 제 2본사는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가치를 불러올 수는 있는 것으로 평가되면서 유치 경쟁도 뜨겁습니다.
다만 어떤 도시에 아마존 제2본사가 유치되느냐에 따라 그리고 도시가 제공하는 감세 조치와 같은 혜택에 따라 가치는 달라질 것이라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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