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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리세이즈팍 ‘교육·행정’ 바꾸겠다
11/03/17
다음주 선거를 앞두고 뉴저지 최대 한인타운 팰리세이즈팍 교육위원 선거 열기가 뜨겁습니다.
한인후보들이 대거 도전하고 있는네요.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타운의 행정에 변화를 일으키겠다는 공약을 하고 있습니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의 교육위원 선거.
3명을 뽑는 선거에 6명이 도전했고 그중 4명이 한인이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과거 교육위원 경험이 있는 우윤구 후보와 토마스 마타라조, 그리고 현직 교육위원인 제프리 우 후보는 선거 전 마지막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선거에 많은 한인이 참여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우 후보는 타운 행정을 독점하고 있는 민주당에 대한 건강한 견제 세력이 필요하다며, 주민들의 지지를 받아 당선된다면 그 어느 때보다 강한 목소리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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