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한인 정신건강’ 위해 달린다
11/06/17
세계 최 정상급 마라토너로 활약했던 이봉주 선수가 뉴욕 한인들과 함께 플러싱 공원을 달렸습니다.
총 5Km 구간을 달리기도 하고 걷기도 했는데요.
행사 수익금은 한인들의 정신건강을 위한 클리닉에 기부했습니다.
지난 토요일 아침 플러싱 메도우 코로나 팍.
출발 신호와 함께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와 100여 명의 한인 참가자들이 힘찬 출발을 합니다.
뉴욕한인마라톤 협회가 마련한 이번 대회는 총 5Km 구간을 달리기도 하고 걷기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봉주 선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한인 동포분들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많은 분들이 달리기를 통해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사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뉴욕한인마라톤 클럽 제임스 리 회장은 뉴욕한인봉사센터를 후원하기 위한 기금도 모금하고, 더 많은 한인 동포가 마라톤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모금된 기금은 뉴욕한인봉사센터로 전달돼 정신 건강 클리닉 후원에 사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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