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내일 투표일… 한인후보 20명 도전
11/06/17
내일은 투표일입니다. 시장과 주지사 시의원들과 타운의 교육위원들을 뽑고 뉴욕과 뉴저지 모두 3개의 주민투표도 함께 실시됩니다.
특히 뉴저지에는 모두 20명의 한인후보가 출마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요.
꼭 투표하셔서 한인들의 정치력 신장에 함께하시기 바랍니다.
결전의 날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내일 선거는 뉴욕의 경우 뉴욕시장과 각 보로장 그리고 시의원을 선출하며 뉴저지는 주지사와 주 상하원 의원, 그리고 시장과 시의원 교육위원을 뽑게 됩니다.
이번 선거에서 주목할 점은 뉴저지 지역 20명 한인들의 도전입니다.
뉴저지 39선거구에서 최초 한인 주하원에 도전하는 제니정 후보는 지난 주말 연방의원 등 주요 정치인들이 총출동해 막바지 선거운동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저지시티 윤여태, 잉글우드클립스 글로리아 오, 해링턴팍 준 정은 시의원 재선에 도전하며 포트리 폴윤과 오라델 미리암 유는 첫 시의 당선을 노리고 있습니다.
교육위원에 도전하는 한인은 14명 입니다.
최대 한인타운 팰팍은 우윤구, 제프리 우, 스테파니 장, 스캇 허 후보가 치열한 접전을 펼치고 있으며 포트리 엘리사 조, 데마레스트 이규순, 릿지필드팍 로버트 이 등이 도전하고 있습니다.
내일 투표는 오전 6시에 시작되며 뉴저지는 오후 8시에 뉴욕은 오후 9시에 종료됩니다.
| DownloadFile: 01.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