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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후보 당락에 관심 집중… 오늘밤 결과 나와

11/07/17




오늘은 election day 휴일이지만 아침 일찍 투표를 마치고 직장으로 향한 한인들도 있었습니다.

뉴욕시장과 뉴저지주지사 외에도 한인 시의원과 교육위원에 관심이 높았습니다.

뉴욕시장과 뉴저지 주지사, 그리고 시의원 교육위원 등을 뽑는 본선거가 오늘 실시됐습니다.

뉴저지는 조금 전 투표가 끝났고 뉴욕은 잠시 후 9시에 투표가 종료됩니다.

사전 여론조사에 따르면 뉴욕시장의 경우 드 블라지오 현 시장의 당선이 확정적이며 뉴저지 주지사의 경우 민주당 필 머피 후보의 우위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선거는 뉴저지에서 출마한 20명의 한인 후보들의 당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뉴저지 39 선거구에서 한인 최초 주하원의원에 도전하는 제니 정은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 됩니다.

또 저지시티 시의원 재선에 도전하는 윤여태와 잉글우드 클립스에서 3선에 도전하는 글로리아 오의 결과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팰리세이즈팍은 4명의 한인이 출마한 교육위원 선거가 접전입니다.

민주당 지원을 받고 있는 스테파니 장, 스캇 허 후보와 이에 맞서는 우윤구, 제프리 우 후보의 결과에 따라 타운에서 민주당의 위상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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