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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휴대폰 요금 25%가 세금… 전국 3위
11/13/17
휴대폰에 세금은 얼마나 붙을까요?
연방세 등 각종 세금을 포함, 약 25%가 세금인데요.
휴대전화 세금 지불이 높은 주로 뉴욕주는 3번째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뉴욕주 휴대전화 사용자들은 휴대전화 요금의 24.64%를 세금으로 지불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워싱턴 DC 소재 싱크탱크인 ‘택스 파운데이션'이 최근 조사한 결과로 전국의 평균 휴대전화 세금은 18.46%입니다.
연방세, 주세, 지방세를 포함한 세금의 대부분은 911 서비스 유지 및 개선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워싱턴 휴대전화 사용자들은 25.58%의 전국에서 가장 높은 세금을 내고 있었고 다음은 네브라스카주가 25.1%, 3번째는 뉴욕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세율이 가장 낮은 주는 8.32%의 오리건주, 다음은 8.69%의 네바다, 3위는 아이다호로 나타났습니다.
또 뉴욕주는 주세가 세율의 18.3%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911, 응급처치요원들의 원활한 신고 대응환경 유지 및 개선에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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