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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민 전분야 진전
11/14/17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21세 미만 미성년 자녀의 영주권 문호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취업이민은 이번 달에도 전 분야가 오픈됐습니다.
13일 국무부는 12월 중 비자발급 우선일자를 발표하고 ‘F2A 순위 지난달 우선일자가 5주 진전됐다’고 밝혔습니다.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21세 미만 미성년 자녀인 F2A는 지난달 2015년 11월 15일이었던 문호가 2015년 12월 22일로 지난달 3주 정도 빨라진 뒤 이번 달에도 5주 앞당겨지면서 큰 폭의 진전 속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나머지 가족이민 분야의 처리 속도도 꾸준히 앞당겨지고 있습니다.
시민권자 21세 이상 미혼자녀 F1 순위는 지난달 한 달 진전되면서 새 회계연도 시작 후 가장 큰 폭으로 빨라졌지만 이번달에는 10일 정도 진전됐습니다.
영주권자 21세 이상 미혼자녀 F2B는1주 빨라졌고 F3 순위는 3주, 그리고 F4 순위는 2주 진전됐습니다.
비자신청 서류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지난달 문호와 같으며 현재 서류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비자발급 우선일자보다 전 분야에서 빠른 일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F1과 F2A 순위의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비자발급보다 약 1년 정도 빠르고 F2B 순위는 약 10개월 정도 빠른 편입니다.
F3와 F4 순위는 각각 약 3주와 5개월 정도씩 앞서 있습니다.
취업이민은 지난달에 이어 이번 달에도 전 분야가 오픈 상태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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