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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평화의 소녀상’ 찾아 일본 사과 촉구
11/20/17
더불에 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뉴욕한인회관 평화의 소녀상을 찾았습니다.
추대표는 일본군 위안부는 일본 정부가 저지른 만행이라며 일본 정부의 공식적인 사과를 축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지난 금요일 뉴욕한인회를 찾아 평화의 소녀상에 헌화했습니다.
추대표는 우리는 이런 비극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전 세계에 진실을 알려야 할 책임이 있다며 일본의 진정성 있는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추미애 대표는 북핵 리스크가 높아지며 한미일 군사 동맹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해지는 상황에서 한국이 과거사에 너무 집착한다는 일부의 주장에 대해 매우 유감이라며, 진정한 신뢰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라도 일본이 역사를 인정하고 진실된 용서를 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추미애 대표는 뉴욕과 뉴저지 동포 사회를 향해서는 조국을 향한 사랑을 가슴에 간직한 채, 미국 내에서도 모범 시민으로 살아가시는 동포 여러분에게 존경과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습니다.
추대표는 워싱턴과 뉴욕을 방문하고 지난 19일 귀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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