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지하철 심야운행 중단 주장 제기
12/01/17
뉴욕시 지하철 개선 방안이 제기됐습니다.
운행 시스템의 전면 개선과 심야 운행을 중단할 것이 제안됐습니다.
뉴욕시 지하철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운행 시스템의 전면 개선이 필요하고 특히 현재 24시간 운행 체계가 중단되어야 한다는 보고서가 최근 발표됐습니다.
심야 지하철 운행을 전면 중단하고 보수에 집중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뉴욕시 지하철은 잦은 고장에 따른 연착 문제로 연간 3억 8,900만달러의 경제적 손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보고서를 발표한 비영리기관 ‘리저널플랜 어소시에이션은 심야 운행 지하철 이용자가 매우 적기 때문에 운행을 중단하더라도 큰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대신 야간 버스 운행을 늘리는 것으로 대체할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잦은 고장과 연착으로 말썽을 일으키는 뉴욕시 지하철 시스템을 정상화시키기 위해서는 이밖에도 맨하탄 제이콥 재비츠 컨벤센 센터에 제2의 버스터미널을 건설하는 안과 맨하탄 진입 차량들로부터 교통혼잡세를 징수한는 안을 제안했습니다.
버스터미널 건설로 전철과 버스 운행을 증편하고 교통혼잡세는 지하철 시스템 개선을 위해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