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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뱅크·노아·뉴밀레니엄 ‘SBA 우수상 수상’
12/08/17
뉴욕 일원 한인은행들이 뉴욕지역 SBA 대출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습니다.
뉴뱅크는 SBA 최우수 '피나클상’을 5년 연속 수상했고 노아, 밀레니엄 뱅크도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7일 뉴뱅크는 최고 SBA 대출 실적을 달성한 은행에게 수여하는 SBA 대출 최우수상 '피나클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로써 뉴뱅크는 올해로 5년 연속 수상을 하게 됐으며 2016~2017회계연도에만 뉴욕지역에서 1억 1,928만 1000달러의 SBA 대출을 달성해 부동의 1위임을 재확인했습니다.
노아은행과 뉴밀레니엄뱅크는 뉴욕지역 SBA 대출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노아은행은 뉴욕지역에서 5천 21만 달러의 SBA 대출 실적을 기록해 114개 대출기관 가운데 4위, 한인은행 가운데 2위를 차지했습니다.
뉴밀레니엄뱅크는 뉴욕지역에서 3천 81만7000달러의 SBA 대출을 달성해 2년 연속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뉴밀레니엄은 전체 8위, 한인은행 가운서는 3위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한인은행들의 외형적 성장은 두드러지고 있는 반면 순익 증가율에서는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내실 점검이 필요할 때라는 지적입니다.
뉴뱅크, 노아, 뉴밀레니엄은 꾸준한 성장을 성원해준 커뮤니티 고객들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