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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조기 전형 합격률 역대 최저

12/14/17



명문대 조기전형 합격률이 올해 역대 최저를 나타냈습니다.

하버드대의 아시안 합격률은 증가했습니다.

프린스턴 대학의 경우 조기지원 응시자 총 5,402명 중 799명이 합격 통지를 받으면서 조기대 합격률은 14.7%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지난해 15.4%에 비해 더 낮아진 것입니다.

2011년 조기합격률 21.1%와 비교해서는 무려 6.5%포인트 감소한 것입니다.

조기전형 합격자의 60%는 재정보조를 받는 학생이며 평균 그랜트 금액은 5만 2000달러로 나타났습니다.

합격자의 성비는 여성과 남성이 각각 50%였으며 유학생은 전체 합격자의 11%를 차지했습니다.

하버드대학도 올해 조기전형 합격률이 14.5%로 역대 최저 기록을 나타냈습니다.

총 6,630명이 지원해 14.5%인 964명이 합격했습니다.

불합격 통지를 받은 학생은 661명, 4,882명은 정시전형으로 넘어갔습니다.

아시안 합격자는 지난해 21.7%에서 올해 24.2%로 2.5%포인트 증가를 기록하며 인종별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흑인 학생도 전년도에 비해 1.3%포인트 증가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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