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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민 순항… 가족이민도 최고 6주 진전

12/15/17



취업 영주권 문호가 4개월 째 순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취업 4순위와 5순위는 현재 처리 불능 사태로 분류됐는데요.

다음주 연방예산안 통과 여부에 명운이 걸려있습니다.

14일 연방국무부 발표에 의하면 2018년 1월 영주권 문호는 4~5순위를 제외한 취업 영주권의 모든 부문에서 영주권 판정 우선일자와 사전접수 허용 우선일자가 오픈 상태를 나타냈습니다.

이에 따라 취업영주권 수속자들은 종전과 마찬가지로 노동허가만 승인되면 2단계 취업이민청원과 3단계 영주권신청서를 동시에 제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성직자 종교이민과 취업이민 5순위 중 리저널센터 투자이민은 비자발급 우선일이 처리불능으로 설정됐습니다.

1월부터는 더 이상 영주권을 최종 승인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다만 연방 예산안이 22일 통과된다면 비성직자 종교이민과 리저널센터 투자이민은 연장될 수 있습니다.

국무부는 1월 문호에서는 비성직자 종교이민과 리저널센터 투자이민도 I-485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모두 오픈시켜 놓고 있습니다. 

가족이민의 영주권 문호는 1순위가 지난달보다 6주가 앞당겨졌고, 2A 순위는 5주가량 앞당겨졌으며2B 순위는 1주 진전에 그쳤습니다. 

3순위는 승인일이 2005년 10월 8일로 한 달 가량 진전됐고 4순위는 보름 앞당겨졌습니다.

가족이민 모든 부문의 사전접수허용 우선일자는 동결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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